Arvind Narayanan과 Sayash Kapoor가 'AI as Normal Technology'에 쓴 글을 읽고, 'AI가 엔지니어를 해고했다'는 서사의 실체(AI 워싱)와 일을 decide-execute-deliver 세 층으로 보는 프레임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Rsgm's Blog의 'My Homelab AI Dev Platform'을 읽고, OpenCode 코딩 에이전트를 격리된 VM에 두고 PR 리뷰와 GitOps로 인프라 변경을 안전하게 흘려보내는 self-hosted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Beyond Vibe Coding 저자 Addy Osmani가 쓴 'Loop Engineering'을 읽고, 에이전트를 직접 프롬프트하는 대신 에이전트를 프롬프트하는 루프를 설계한다는 전환과 그 다섯 구성 요소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Martin Fowler가 사이트에 남긴 짧은 fragment 모음(2026-06-16)을 읽고, LLM 시대 프로그래밍의 즐거움·DDD·열광과 회의의 간극·플랫폼 중앙화에 대한 네 개의 메모를 개발자 관점에서 간결히 정리·분석한다.
Martin Fowler 사이트에 실린 Thoughtworks의 PRINCE 사례 연구를 읽고, 프로덕션 agentic AI의 신뢰성을 만드는 두 축 — context engineering과 harness engineering — 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SignalFire의 Ilya Kirnos가 정리한 '소프트웨어의 죽음' 4가지 논거(약한 것부터 강한 것 순)를 읽고, AI 시대에 해자(moat)가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Anthropic이 펴낸 'The Founder's Playbook'을 읽고,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의 Idea·MVP·Launch·Scale 4단계와 제품 활용 매트릭스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