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 Lovelace에서 현대 AI까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계보와 장인정신의 문화를 따라가며 시야를 넓히는 Craftsmanship Essential 시리즈의 마지막 교양 캡스톤.
Software Design Decoded가 관찰한 전문가들의 설계 사고 습관을 정리한다. 문제 재구성, 스케치, 트레이드오프, 시뮬레이션, 협업이라는 다섯 가지 생각하는 방식이 코드 이전의 설계를 어떻게 살아 움직이게 하는지 다룬다.
The Pragmatic Programmer가 말하는 장인의 일상 습관을 정리한다. DRY와 직교성, 깨진 창문 이론, 예광탄, 계약에 의한 설계와 일찍 죽기, 리팩터링·자동화, 지식 포트폴리오까지 매일의 작은 실천으로 풀어낸다.
SICP가 가르치는 추상화의 기술 — 프로시저 추상화, 재귀와 반복의 프로세스 형태, 고차 함수, 데이터 추상화 장벽, 환경 모델, 그리고 메타순환 평가기까지. 문법이 아니라 '추상화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는 장인 여정의 1단계.
소프트웨어 장인정신과 기초를 SICP·Pragmatic Programmer·Software Design Decoded·We Programmers 4권의 고전으로 4단계에 걸쳐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 도장깨기 방식으로 진행 상황을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