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리뷰는 스킬이다 —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길러지는 실력 (Reviewing code is a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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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anitizer.com의 장문 에세이 'Reviewing code is a skill'(2026년 중반)을 정리·분석한다. 코드 리뷰가 관찰 가능하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스킬이며, 세 거의-도입된 버그 사례(동시 쓰기 lock, CI 로그 한도, checksum 순서)와 조직 실험 제안(Socratic 대화, near-miss 사후분석, ...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파괴하고 있다 — antirez의 단순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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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s 창시자 antirez의 짧고도 격렬한 에세이 'We are destroying software'(antirez.com/news/145, 게시 시점 기준 약 549일)를 정리·분석한다. 복잡도를 집어넣는 데 주저함이 없어진 업계, 괴물 같은 빌드 시스템, 무한한 의존성 사슬, '바퀴를 재발명하지 마라'는 주입식 조언, 그리고 그 모든 것 뒤로...

취향과 판단, 그리고 AI — 에이전트가 못 가져가는 것은 '이름을 거는 일'이다 (Addy Os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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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y Osmani의 에세이 'Taste, Judgment and AI'를 정리·분석한다. 취향(taste)은 근거가 다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품질을 알아보는 능력이고, 판단(judgment)은 위험을 감수하며 그 선택에 이름을 거는 일이다. 취향은 빌리고 복제하고 에이전트에게서 배울 수 있지만 판단은 이전되지 않는다 — 에이전트에게는 아직 '책임...

직접 만들지 마세요: '암호는 직접 만들지 마라'를 웹 디자인으로 (Susam 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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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m Pal의 'Don't Roll Your Own ...'을 정리·분석한다. 보안 업계의 격언 '암호는 직접 만들지 마라'를 웹 디자인으로 확장해, 브라우저가 이미 잘 하는 스크롤·링크·폼 컨트롤을 자작 구현으로 덮어쓰는 관행과 잦은 UI 개편을 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비판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