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Essential 시리즈의 1단계. 실행 계획을 세우는 Driver와 task를 수행하는 Executor의 역할·통신, 자원을 배분하는 클러스터 매니저(YARN·Kubernetes·Standalone)와 client/cluster 배포 모델, 그리고 액션→Job→Stage→Task 분해에서 스테이지 경계가 곧 셔플 지점이 되는 실행 흐름을 ...
Stanford CS336 3강 정리. 2017~2025년 약 19개 모델의 '수렴 진화'에서 배운 현대 트랜스포머의 합의 — Pre-norm·RMSNorm·bias 제거·SwiGLU·RoPE, 그리고 d_ff 비율·aspect ratio 같은 하이퍼파라미터 규칙과 z-loss·QK-norm·MQA/GQA까지.
rust-analyzer를 만든 Aleksey Kladov(matklad)의 'Learning Software Architecture'를 정리·분석한다. 아키텍처는 강의가 아니라 실전에서 배우며, 코드보다 아키텍처가, 아키텍처보다 조직의 인센티브 구조(콘웨이 법칙)가 더 결정적이라는 글이다.
Atlassian 정리해고로 회사를 떠난 플랫폼 엔지니어 Vasilios Syrakis가 8년간 만든 것을 돌아본 40분짜리 영상(I was laid off by Atlassian)을 자막 기반으로 정리·분석한다. 셀프서비스 로드밸런서, Envoy 컨트롤 플레인 'Sovereign', AMI 파이프라인부터 유지보수·외교·멘토링 같은 비기술적 교훈까지.
DBOS의 Peter Kraft가 쓴 'Postgres is All You Need for Durable Workflows'를 읽고, Temporal 같은 외부 오케스트레이터 대신 Postgres를 직접 백킹 스토어로 쓰는 durable execution 아키텍처와 그 단순성·관측성·신뢰성 논거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Gregor Hohpe의 The Software Architect Elevator를 따라 임원실과 기계실을 오가는 아키텍트의 역할을 정리합니다. 트레이드오프 소통, Conway의 법칙, 기술 리더십까지 다루며 Architecture-Essential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Martin Kleppmann의 DDIA로 신뢰성·확장성·유지보수성을 출발점 삼아 스토리지 엔진, 복제·파티셔닝, 트랜잭션 격리, 합의·CAP, 그리고 배치·스트림 처리까지 분산 데이터 시스템의 핵심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합니다.
아키텍처를 측정 가능한 품질 속성으로 다루는 공학 방법론. QA 시나리오 6요소, 전술 카탈로그, ATAM 평가, Views & Beyond 문서화를 정리합니다.
Eric Evans의 DDD를 통해 소프트웨어 복잡성은 기술이 아니라 도메인에 있다는 사실을 짚고, 유비쿼터스 언어·도메인 모델·바운디드 컨텍스트·전술적 설계로 도메인 지식을 코드에 녹이는 법을 정리한다.
Martin Fowler 사이트에 실린 Thoughtworks의 PRINCE 사례 연구를 읽고, 프로덕션 agentic AI의 신뢰성을 만드는 두 축 — context engineering과 harness engineering — 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4권의 고전 명저로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 도메인 모델링부터 품질 속성, 분산 시스템, 아키텍트의 역할까지 4단계 도장깨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PostgreSQL의 내부 아키텍처를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프로세스 구조, 메모리 구조, 스토리지 구조를 이해하고 각 구성 요소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학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