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오그리마를 굽어보는 오크 전쟁군주와 호드 깃발, 붉은 도시

Orc Hwang's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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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tar! 학습은 정복, 완료는 도장깨기 — 한 전장씩 함락하는 오그리마의 학습 코덱스

최근 출정 기록

브라우저의 메인 스레드는 비싸다 — 아껴 쓰기와 안 쓰기의 성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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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ter의 '브라우저의 메인 스레드는 비싸다'를 정리한다. 프론트엔드 성능 문제의 본질을 네트워크·번들 크기가 아닌 단일 메인 스레드의 시간 예산 문제로 재정의하고, '아껴 쓰기'(쪼개기·모으기·우선순위·미루기)와 '안 쓰기'(컴포지터·워커·일 자체 없애기)라는 두 축의 전략을 코드 수준에서 짚는다.

브라운필드의 코끼리: 기존 조직의 AI 전환을 막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정체성이다 (Subbu Allamar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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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bu Allamaraju의 에세이 'The Elephant in the Brownfield'를 정리·분석한다. 기존 기업(브라운필드)의 AI 도입이 '공용 스킬 배포'와 '개인 생산성 자동화'에 머무는 동안, 회사를 떠난 '브라운필드 난민'들은 레인 없는 조직에서 super-IC·product engineer·agent manager로 일한다 —...

모든 글에 AI를 쓰면서도 AI 슬롭을 만들지 않는 법 (Ah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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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efs 블로그의 'How We Use AI for Every Article Without Making AI Slop'(Si Quan Ong)을 정리·분석한다. 슬롭을 가르는 것은 AI 사용량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이다 — 초안 전에 인간의 일을 먼저 하고, 판단을 내릴 관문을 만들고, 절약한 시간을 품질에 재투자하고, 모든 글에 소유자와 두 번째 ...

AI가 인시던트를 처리할수록 엔지니어는 시스템과 멀어진다 (Sylvain Ka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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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in Kalache의 'AI handles incidents, engineers lose touch with their systems'를 정리·분석한다. AI 인시던트 대응 도구가 루틴한 장애를 잘 처리할수록 인간 대응자는 연습 기회를 잃고, 정작 자동화가 실패하는 가장 어려운 순간에 준비되지 않은 채 남는다는 '자동화의 아이러니' — 그리고...

명예의 전당 Featured

손수 고른 전리품 — 오크의 자랑. 선반에 걸어 둔 다섯 정복기.

진행 중인 원정 Latest Series

가장 최근에 진군한 다섯 원정 — 마지막으로 함락한 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