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오그리마를 굽어보는 오크 전쟁군주와 호드 깃발, 붉은 도시

Orc Hwang's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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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tar! 학습은 정복, 완료는 도장깨기 — 한 전장씩 함락하는 오그리마의 학습 코덱스

최근 출정 기록

온톨로지 vs 도메인 주도 설계(DDD): 같은 뿌리, 다른 층

ontology ddd domain-modeling data-modeling semantic-layer
온톨로지와 DDD는 '도메인의 의미를 명시하고 조직이 공유하게 한다'는 같은 뿌리에서 자라지만, 사는 층이 다릅니다. 유비쿼터스 언어↔의미 계층, 엔티티↔객체 타입, 애그리거트·바운디드 컨텍스트의 대응과 어긋남을 개념 대 개념으로 매핑하고, 둘을 어떻게 함께 쓰는지 정리합니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데이터 팀이 실패하는 이유: Data-Perspective-Action 3층 모델 (Goutham Bud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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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Data Community의 Goutham Budati가 쓴 'Why Technically Excellent Data Teams Still Fail'을 분석한다. 파이프라인·대시보드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데이터 팀이 조직에 영향을 못 주는 이유를 'Data → Perspective → Action' 3층 모델로 설명하고, 해석(Pe...

데이터가 당신의 유일한 해자다: 채택 난이도로 나눈 AI 앱 2x2 지형도 (The AI Frontier)

articles ai moat business-model coding-agent data
Vikram Sreekanti와 Joseph E. Gonzalez의 'Data is Your Only Moat'를 읽고, AI 애플리케이션을 '문제 난이도 × 채택 난이도'의 2x2로 나눠 각 사분면의 경쟁 동학과 해자를 분석한다. 결론은 하나 — 어느 사분면에 있든 진짜 해자는 채택 용이성이 돌리는 데이터 플라이휠뿐이라는 것.

거버넌스·진화와 FDE 워크플로: 버전·권한·도메인 협업

ontology governance fde versioning data-modeling
Ontology-Essential 시리즈의 마지막 7단계 — 만든 온톨로지를 조직 안에서 오래 살리는 법을 다룹니다. 객체·링크·스키마의 버전 관리와 하위 호환·마이그레이션 전략, 의미 계층 위의 접근 제어·보안 마킹·계보·감사, 그리고 도메인 워크숍에서 배포·피드백 루프까지 이어지는 Forward Deployed Engineer의 실제 워크플로를 정...

액션과 운영 계층: 읽기 모델을 행동의 시스템으로 (write-back)

ontology operations write-back actions fde
잘 만든 온톨로지의 진짜 가치는 읽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객체를 통제된 방식으로 바꾸는 액션(action), 그 변경이 모델과 원천 시스템으로 되돌아 쓰이는 write-back 고리, 검증·권한·감사를 품은 함수 기반 액션까지 — read-only 의미 계층을 '행동의 시스템(system of action)'으로 바꾸는 운영 계층을 재고 부족 → 발주...

명예의 전당 Featured

손수 고른 전리품 — 오크의 자랑. 선반에 걸어 둔 다섯 정복기.

진행 중인 원정 Latest Series

가장 최근에 진군한 다섯 원정 — 마지막으로 함락한 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