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오그리마를 굽어보는 오크 전쟁군주와 호드 깃발, 붉은 도시

Orc Hwang's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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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tar! 학습은 정복, 완료는 도장깨기 — 한 전장씩 함락하는 오그리마의 학습 코덱스

최근 출정 기록

토크나이저를 모델 안으로: Cartesia 'From Tokens to Bytes I' — H-Net 스케일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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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sia Research의 'From Tokens to Bytes I: Scaling Hierarchical Networks'를 분석한다. 고정된 BPE 토크나이저 대신 모델 안에서 바이트를 동적으로 묶는 H-Net이 계산 최적 스케일링 사다리, 3B급 학습, 학습된 청킹의 질적 분석, DNA·이미지 확장에서 무엇을 보였는지 정리하고, 수치를 ...

Here Be Monsters — 에이전트가 일하는 시대에 엔지니어가 여전히 알아야 할 것 (Adrian Quiro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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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Quiroga의 에세이 'Here Be Monsters'(2026-10-27)를 정리·분석한다. 에이전트를 심해 채굴 로봇(divebot)에 빗대어, 시스템의 '오너'가 되려면 코드를 직접 쓴 경험보다 기본기(Fundamentals)·폭(Breadth)·필요한 순간의 깊이(Just-in-Time Depth)라는 세 기둥이 중요하다는 주장을...

메모리 세금(Memory Tax): 에이전트 메모리는 정말 RAG보다 나은가 (Xuan He 외, arXiv:2610.34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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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용 에이전트 메모리가 원본 기록을 그대로 검색하는 naive RAG보다 못하다는 관찰에서 출발해, 메모리의 순가치를 '이득'과 '세금'(충실성·접근성·강건성)으로 쪼개는 arXiv 논문 Memory Tax(2610.34073)를 정리한다. 세금이 생기는 경로와 설계 처방을 개발자 관점에서 짚는다.

에이전트가 파이프라인을 짜는 시대, 데이터 모델은 아직 필요한가 (Ananth Packkildu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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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Engineering Weekly의 Ananth Packkildurai가 쓴 'Do We Still Need Data Models?'를 분석한다. 에이전트가 데이터 시스템을 설계·구축하는 시대에 데이터 모델의 역할이 '사람 팀의 설계 산출물'에서 '에이전트의 해석과 결정을 사람이 검사하는 표면'으로 옮겨 간다는 주장을 따라간다.

명예의 전당 Featured

손수 고른 전리품 — 오크의 자랑. 선반에 걸어 둔 다섯 정복기.

진행 중인 원정 Latest Series

가장 최근에 진군한 다섯 원정 — 마지막으로 함락한 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