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X의 Gigi Levy-Weiss가 쓴 'How The Fastest AI-First Companies Really Work'를 정리·분석한다. 0→1은 AI가 풀어버렸고 진짜 병목은 1→2(prototype·test·ship·learn)로 옮겨갔다는 진단, 직무 사일로를 해체하고 성과 단위로 뭉치는 '미션 팟(mission pod)' 구조, 그리...
Union Square Ventures(USV) 블로그의 'Obliterate, Don't Automate'를 정리·분석한다. 인터넷이 유통 비용을 무너뜨려 미디어 문지기의 힘을 걷어냈듯, AI는 '전문성'에 같은 일을 한다 — 게이트키퍼를 자동화(효율화)하지 말고 통째로 파괴(obliterate)하라는 USV의 새 투자 명제를 개발자·창업 관점에서 ...
The Next Web에 실린 'Most startups don't have a burn problem. They have a decision problem'을 골라, 스타트업 실패의 표면 원인(번레이트)과 근본 원인(지출·운영 가시성의 결여)을 분리해 분석한다. 이 글이 Spendbase가 제공한 스폰서드 콘텐츠(네이티브 광고)라는 점까지 함께 짚어...
Conviction의 Sarah Guo가 쓴 'The Untrainable'을 읽고, 'AI 위에 세운 회사는 전부 thin wrapper로 흡수당한다'는 투자자의 비관론에 맞서 '측정할 수 있는 일은 학습 가능하고, 따라서 commodity가 된다 — 진짜 해자는 벤치마크할 수 없는 private ground truth에 있다'는 논증을 개발자·산업...
SignalFire의 Ilya Kirnos가 정리한 '소프트웨어의 죽음' 4가지 논거(약한 것부터 강한 것 순)를 읽고, AI 시대에 해자(moat)가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Anthropic이 펴낸 'The Founder's Playbook'을 읽고,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의 Idea·MVP·Launch·Scale 4단계와 제품 활용 매트릭스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