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og의 hyeoks(@ochhs0829)가 쓴 '라이브 코딩 면접 회고 (도메인 모델링, api)'를 분석한다. 백엔드 신입 1차 면접에서 30분짜리 '결제 시 포인트 차감 API'를 풀며 정적 팩토리·비관적 락·멱등성 키로 도메인을 짜고도 동작 검증 한 번 못 한 채 끝난 기록이다. '내 결정의 이유를 말로 옮길 언어가 준비돼 있었나', 'AI...
온톨로지와 DDD는 '도메인의 의미를 명시하고 조직이 공유하게 한다'는 같은 뿌리에서 자라지만, 사는 층이 다릅니다. 유비쿼터스 언어↔의미 계층, 엔티티↔객체 타입, 애그리거트·바운디드 컨텍스트의 대응과 어긋남을 개념 대 개념으로 매핑하고, 둘을 어떻게 함께 쓰는지 정리합니다.
Martin Fowler의 2026년 4월 2일 fragment를 읽고, 세 층위의 부채·System 3와 '인지적 항복'·검증이 비싸지는 시대·유비쿼터스 언어라는 네 개의 메모를 관통하는 한 질문 — 코드가 공짜가 되면 무엇이 사람의 몫으로 남는가 — 을 정리·분석한다.
Eric Evans의 DDD를 통해 소프트웨어 복잡성은 기술이 아니라 도메인에 있다는 사실을 짚고, 유비쿼터스 언어·도메인 모델·바운디드 컨텍스트·전술적 설계로 도메인 지식을 코드에 녹이는 법을 정리한다.
Martin Fowler가 사이트에 남긴 짧은 fragment 모음(2026-06-16)을 읽고, LLM 시대 프로그래밍의 즐거움·DDD·열광과 회의의 간극·플랫폼 중앙화에 대한 네 개의 메모를 개발자 관점에서 간결히 정리·분석한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4권의 고전 명저로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 도메인 모델링부터 품질 속성, 분산 시스템, 아키텍트의 역할까지 4단계 도장깨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