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man의 큰 그림부터 XP, 사용자 스토리·유스케이스, CI, Essence까지 7권의 고전으로 애자일 프로세스와 요구사항을 도장깨기 방식으로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
Roger Pressman의 고전을 길잡이 삼아 소프트웨어 공학의 전체 지형도를 그린다. 프로세스 모델·요구사항 공학·설계와 품질·프로젝트 관리를 한눈에 조망하고, 이후 단계들이 이 지도 위 어디에 위치하는지 정리한다.
Kent Beck의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를 따라 XP의 가치·원칙·실천, 짧은 피드백 루프, 변경 비용 곡선과 점진적 설계, 계획 게임까지 '변화를 끌어안는' 애자일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사용자 스토리는 완결된 명세서가 아니라 '대화를 위한 약속'입니다. 3C와 INVEST, 스토리 분할, 스토리 포인트 추정, 인수 조건까지 Mike Cohn의 User Stories Applied를 정리합니다.
Alistair Cockburn의 유스케이스 작성법을 따라 액터의 목표를 중심으로 주 성공 시나리오와 확장을 기술하고, 목표 수준·범위·전제·보장으로 요구사항을 계약처럼 명세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Ivar Jacobson의 OOSE(1992)에서 유스케이스가 어떻게 탄생했고, 요구사항에서 분석·설계·테스트까지 이어지는 추적성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
잦은 커밋·자동 빌드·빠른 피드백으로 통합 지옥을 없애는 Continuous Integration의 원칙과 파이프라인, 그리고 지속적 배포로 이어지는 길을 정리합니다.
SEMAT와 Essence는 끝없는 방법론 전쟁을 넘어,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에 공통된 본질(Kernel)과 일곱 개의 Alpha로 팀의 상태를 추적하는 길을 제시한다. Process-Essential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