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wis Campbell의 논쟁적 에세이 'Saying Goodbye to Agile'을 정리·분석한다. 애자일이 정의한 적 없는 것으로 스스로를 정의했고, 그 반대편의 워터폴은 1970년 Royce가 이미 반박했으며, LLM 시대의 Spec-Driven Development는 결국 반세기 전 결론으로 되돌아왔다는 도발적 주장을 개발자 관점에서 읽는다.
잦은 커밋·자동 빌드·빠른 피드백으로 통합 지옥을 없애는 Continuous Integration의 원칙과 파이프라인, 그리고 지속적 배포로 이어지는 길을 정리합니다.
사용자 스토리는 완결된 명세서가 아니라 '대화를 위한 약속'입니다. 3C와 INVEST, 스토리 분할, 스토리 포인트 추정, 인수 조건까지 Mike Cohn의 User Stories Applied를 정리합니다.
Kent Beck의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를 따라 XP의 가치·원칙·실천, 짧은 피드백 루프, 변경 비용 곡선과 점진적 설계, 계획 게임까지 '변화를 끌어안는' 애자일의 핵심을 정리합니다.
Pressman의 큰 그림부터 XP, 사용자 스토리·유스케이스, CI, Essence까지 7권의 고전으로 애자일 프로세스와 요구사항을 도장깨기 방식으로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