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y Osmani의 'The Intent Debt'를 읽고, 기술 부채·인지 부채·의도 부채로 나누는 Triple Debt 모델과 '에이전트가 유일하게 대신 갚아줄 수 없는 부채는 의도 부채'라는 주장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Anthropic의 'Paving the way for agents in biology'를 읽고, 바이러스 데이터 검색에 결정론적 실행 계층(gget virus)을 더했더니 모델 교체보다 정확도·재현성이 더 크게 좋아졌다는 발견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Rsgm's Blog의 'My Homelab AI Dev Platform'을 읽고, OpenCode 코딩 에이전트를 격리된 VM에 두고 PR 리뷰와 GitOps로 인프라 변경을 안전하게 흘려보내는 self-hosted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Beyond Vibe Coding 저자 Addy Osmani가 쓴 'Loop Engineering'을 읽고, 에이전트를 직접 프롬프트하는 대신 에이전트를 프롬프트하는 루프를 설계한다는 전환과 그 다섯 구성 요소를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
Martin Fowler 사이트에 실린 Thoughtworks의 PRINCE 사례 연구를 읽고, 프로덕션 agentic AI의 신뢰성을 만드는 두 축 — context engineering과 harness engineering — 을 개발자 관점에서 분석·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