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를 파고든 지하 왕국, 나르고스론드: 스스로 놓은 다리가 부른 몰락
강 나로그의 절벽을 파고들어 바위 속에 세운, 벨레리안드 최대의 요정 왕국. 수백 년을 은밀함으로 지켜 온 이 도시는 '숨지 말고 맞서 싸우자'는 자만에 비밀을 버리고 큰 다리를 놓았고, 바로 그 다리로 용 글라우룽이 걸어 들어와 무너진다. 곤돌린과 짝을 이루는 제1시대의 또 다른 몰락을 정리한다.
개발 학습 기록과 기술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개인 위키입니다.
'nargothrond' 태그가 포함된 1개의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