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4권의 고전 명저로 정복하는 마스터 로드맵입니다. 도메인 모델링부터 품질 속성, 분산 시스템, 아키텍트의 역할까지 4단계 도장깨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Eric Evans의 DDD를 통해 소프트웨어 복잡성은 기술이 아니라 도메인에 있다는 사실을 짚고, 유비쿼터스 언어·도메인 모델·바운디드 컨텍스트·전술적 설계로 도메인 지식을 코드에 녹이는 법을 정리한다.
아키텍처를 측정 가능한 품질 속성으로 다루는 공학 방법론. QA 시나리오 6요소, 전술 카탈로그, ATAM 평가, Views & Beyond 문서화를 정리합니다.
Martin Kleppmann의 DDIA로 신뢰성·확장성·유지보수성을 출발점 삼아 스토리지 엔진, 복제·파티셔닝, 트랜잭션 격리, 합의·CAP, 그리고 배치·스트림 처리까지 분산 데이터 시스템의 핵심 트레이드오프를 정리합니다.
Gregor Hohpe의 The Software Architect Elevator를 따라 임원실과 기계실을 오가는 아키텍트의 역할을 정리합니다. 트레이드오프 소통, Conway의 법칙, 기술 리더십까지 다루며 Architecture-Essential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