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운영·트러블슈팅 (지연·대역폭 · 패킷 분석 · CDN ·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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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을 현장에서 따져 묻고 고치는 마지막 단계. 지연과 대역폭의 차이, RTT·처리량·버퍼블로트가 체감 속도를 가르는 법, tcpdump·Wireshark로 패킷을 읽는 법, CDN과 캐싱으로 지연을 줄이는 법, 그리고 네트워크를 관측하는 지표·도구까지.

사용자가 10배 늘었다, 서버부터 사면 될까 — 증설 전에 측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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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gusdudco6(코헤)의 '사용자가 10배 늘었다. 일단 서버부터 사면 되나요?'를 정리한다. 사용자 증가는 부하 증가와 다르다는 전제에서 출발해, SLO로 상태를 정의하고 요청 여정에서 진짜 병목을 찾은 뒤에야 처방을 고르는 — 반사적 증설 대신 측정 기반 의사결정의 순서를 따라간다.

DuckDB는 왜 빠른가 (1부): 인프로세스 실행부터 컬럼 저장까지 — Greybeam 내부 구조 딥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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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beam의 Kyle Cheung이 쓴 'DuckDB Internals: Why is DuckDB Fast? (Part 1)'를 정리한다. 인프로세스 실행, SQL→논리/물리 플랜 컴파일, 33개 옵티마이저, 파이프라인 기반 병렬 실행, 그리고 row group·zone map 중심의 컬럼 저장 계층까지 — DuckDB가 단일 노드에서 빠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