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nk 이벤트 시간·워터마크: out-of-order·지각 데이터·allowed lateness

flink stream-processing event-time watermark late-data
Stream-Processing-Essential 시리즈의 2단계. 1단계가 잡은 무한 스트림의 실행 모델 위에 '시간의 기준'을 얹습니다. 처리 시간이 아닌 이벤트 시간을 써야 하는 이유 — 재처리·백필·장애 복구에서도 결과가 일관되는가 — 를 짚고, 워터마크가 '이 시각까지의 데이터는 사실상 다 왔다'는 단조 증가 선언이라는 점을 깊게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