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flow를 프로덕션에 올리는 마지막 단계 — 스케줄러·웹서버·triggerer·메타데이터 DB의 배포 구성과 KubernetesExecutor의 task-per-pod 실행, 원격 로깅·메트릭·SLA 경보, 그리고 Secrets 관리·스케줄러 HA·장애 대응까지 운영 견고성의 전부를 다룹니다.
Airflow의 시간 모델인 논리적 실행 구간(data interval)을 뿌리부터 이해하고, catchup·backfill로 과거 구간을 다시 채우는 법과 그 재실행이 데이터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태스크를 멱등하게 설계하는 패턴(파티션 덮어쓰기·업서트·결정적 경로)을 하나의 설계 원칙으로 꿰어냅니다.
파일 도착·외부 잡 종료 같은 외부 상태를 기다리는 센서의 poke/reschedule 모드부터, 대기를 triggerer의 비동기 이벤트 루프로 넘겨 워커 슬롯을 해방하는 deferrable 오퍼레이터까지 — '기다림'을 자원 낭비 없이 설계하는 법을 다룹니다.
격리된 프로세스에서 도는 Airflow 태스크 사이로 데이터를 넘기는 XCom의 push/pull 메커니즘과 크기 한계, @task 데코레이터로 XCom을 암묵화하는 TaskFlow API, 그리고 큰 데이터는 외부 스토리지에 쓰고 참조만 넘기는 패턴과 custom XCom backend까지 다룹니다.
DAG processor의 파싱·직렬화부터 스케줄러의 스케줄링 루프, Local·Celery·Kubernetes Executor의 아키텍처와 선택 기준, 그리고 task 상태 전이·재시도·zombie까지 — 'DAG가 안 돈다'를 구조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Airflow 실행 내부를 해부합니다.
Airflow의 출발점인 DAG·오퍼레이터·태스크를 파고듭니다. 파이프라인을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로 모델링하는 이유, 오퍼레이터(템플릿)와 태스크(인스턴스)의 관계와 의존성 정의, 그리고 파이프라인을 파이썬 코드로 선언하는 configuration as code 철학과 동적 DAG 생성까지 다룹니다.
Data-Engineering-Essential 오버뷰의 '오케스트레이션' 단계에서 예고된 Apache Airflow 심화 스핀오프. DAG·오퍼레이터·태스크부터 스케줄러/Executor 내부, XCom·TaskFlow, 센서·deferrable, 백필·catchup·멱등, K8s 배포·운영까지 6단계로 정복하는 학습 로드맵입니다. 도장깨기 방식으로 ...
수많은 데이터 작업을 DAG로 모델링하고 의존성·스케줄에 따라 실행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의 원리, Airflow와 Dagster·Prefect의 철학 차이, 그리고 멱등성·재시도·백필·체크포인트로 견고한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법을 다룹니다.